너무나도 화목하고 웃음소리가 끊기지 않는 가족.

매일매일이 즐겁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 사건이 있기전까지만 해도...




이젠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마트폰을 가족전체가 구입하게되는 사건이 말이죠...


현재 저의 가족의 모습은 이렇게 변했습니다.


부모님이나, 저나, 동생이나 하나같이 스마트폰만 보고 있습니다.

이놈의 스마트폰은 매일매일 봐도 지겨울 틈이 없죠...

이게 과연 저희 가족에만 국한된 일일까요???

여러분의 가족들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지금보다 예전의 가족의 모습이 그리운건 저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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